VVUP 킴, 4월의 루키 등극→상반기 새 앨범 컴백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VVUP(비비업) 멤버 킴이 4월의 루키로 주목받았다.
킴은 5월 5일 K팝 팬더그라운드 플랫폼 '팬캐스트'에서 진행된 2025 KGMA '트렌드 오브 4월' 루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일간스포츠에서 주최하는 제2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5 KGMA) 월간 투표로, 킴은 4월 한 달 동안 진행된 투표에서 18만 1,259표를 얻으며 '차세대 K-팝 아티스트'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2006년생인 킴은 인도네시아 출신으로 VVUP의 메인 보컬로서 탄탄한 디스코그래피를 쌓아 올리고 있다. 데뷔 전 인도네시아 오디션 프로그램 'The Indonesian Next Big Star'에서 준우승을, 'The Voice Kids Indonesia' 시즌2에서 3위를 차지한 킴은 지난해 정식 데뷔 후 한국과 인도네시아뿐만 아니라 아시아 각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킴이 속한 VVUP은 지난해 11월 열린 '제16회 2024 서울 석세스 대상'에서 신인 가수 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VVUP은 "귀한 상을 선물해 주셔서 영광"이라면서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비니(공식 팬클럽명)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VVUP은 지난 1월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MARK & LONA(마크앤로나)의 'RICH & FAMOUS' 컬렉션 협업을 진행했다. 당시 일본 92개 매체가 해당 소식을 집중도 있게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VVUP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VVUP은 컴백 준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데뷔 1주년에 걸맞은 퀄리티 있는 앨범을 상반기 중 발표할 계획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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