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선우용여, 9세 혼혈 손자 공개…“딸 최연제가 힘들어해”(알토란)

배효주 2025. 5. 1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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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 선우용여가 9세 손자를 공개했다.

특히 90년대 가수 활동을 했던 선우용여 딸 최연제는 현재 미국에서 난임 전문 한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외국인 사위를 본 선우용여는 혼혈 손자도 공개했다.

한편, 최연제가 45살에 아들을 낳아, 손자가 현재 9세라고 밝힌 선우용여는 "짜증 난다. 너무 늦게 낳아서 딸이 힘들어한다. 애를 낳으려면 빨리 낳아야 한다. 20대 초반에 낳고 이혼 하려면 이혼해도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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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알토란’ 방송 캡처
MBN ‘알토란’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81세' 선우용여가 9세 손자를 공개했다.

5월 11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는 선우용여의 한강뷰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됐다.

이날 집 이곳저곳을 소개하던 선우용여는 가족사진을 가리키며 "나에게는 이 사진이 가장 중요하다. 남편, 아들, 딸 사진 보면서 '잘 있었어?' 하는 게 내 취미다"고 말했다.

특히 90년대 가수 활동을 했던 선우용여 딸 최연제는 현재 미국에서 난임 전문 한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외국인 사위를 본 선우용여는 혼혈 손자도 공개했다. 선우용여의 사위를 본 이상민은 "너무 잘생겼다"고 감탄했다.

한편, 최연제가 45살에 아들을 낳아, 손자가 현재 9세라고 밝힌 선우용여는 "짜증 난다. 너무 늦게 낳아서 딸이 힘들어한다. 애를 낳으려면 빨리 낳아야 한다. 20대 초반에 낳고 이혼 하려면 이혼해도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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