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선우용여, 9세 혼혈 손자 공개…“딸 최연제가 힘들어해”(알토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1세' 선우용여가 9세 손자를 공개했다.
특히 90년대 가수 활동을 했던 선우용여 딸 최연제는 현재 미국에서 난임 전문 한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외국인 사위를 본 선우용여는 혼혈 손자도 공개했다.
한편, 최연제가 45살에 아들을 낳아, 손자가 현재 9세라고 밝힌 선우용여는 "짜증 난다. 너무 늦게 낳아서 딸이 힘들어한다. 애를 낳으려면 빨리 낳아야 한다. 20대 초반에 낳고 이혼 하려면 이혼해도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81세' 선우용여가 9세 손자를 공개했다.
5월 11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는 선우용여의 한강뷰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됐다.
이날 집 이곳저곳을 소개하던 선우용여는 가족사진을 가리키며 "나에게는 이 사진이 가장 중요하다. 남편, 아들, 딸 사진 보면서 '잘 있었어?' 하는 게 내 취미다"고 말했다.
특히 90년대 가수 활동을 했던 선우용여 딸 최연제는 현재 미국에서 난임 전문 한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외국인 사위를 본 선우용여는 혼혈 손자도 공개했다. 선우용여의 사위를 본 이상민은 "너무 잘생겼다"고 감탄했다.
한편, 최연제가 45살에 아들을 낳아, 손자가 현재 9세라고 밝힌 선우용여는 "짜증 난다. 너무 늦게 낳아서 딸이 힘들어한다. 애를 낳으려면 빨리 낳아야 한다. 20대 초반에 낳고 이혼 하려면 이혼해도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이혼’ 이동건, 황금연휴 근황은? 2억 제주 카페에서 커피에만 집중
- 싱글맘 황정음, 온몸에 얼굴에 진흙 범벅 “아들 2명 키우는 사람” 찐 현실 육아
- 은지원, 빤스 화보 충격에 젝스키스 해체 “거기 가리느라 바쁜 손”(살림남)[결정적장면]
- 고현정 근황, 아기 유튜버에 빠진 모성애 “3남매 쑥쑥 크기를” 11만 ★홀릭
- 다 내려놓은 문채원, ‘SNL’서 남친까지 솔직히 밝혔다 “자기야”
- 함은정, 페인트 묻은 샤넬백 방치→할부로 산 에르메스‥명품백 가득 옷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