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에 참가할 업체 모집해

이주상 2025. 5. 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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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가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슈퍼레이스 조직위의 한 관계자는 "현장 관람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기업 및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통해 단순 모터스포츠 경기를 넘어 복합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의 자리를 굳건히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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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슈퍼레이스 개막전.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가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카니발은 오는 25일 전남 영암 KIC에서 펼쳐지는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와 맞물려 함께 이뤄진다.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국내외 클래스가 한자리에 모이며, 레이스 외에도 다채로운 체험과 즐길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 4월 19일, 20일 용인에서 개최되었던 1라운드가 팬데믹 이후 최다인 3만 5천여 관중을 기록한 데 이어, 시즌 누적 관중은 18만 명을 돌파했다. 올 시즌 중 총 20만 관중 달성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만큼, 이번 대회는 브랜드 노출과 현장 홍보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모집 대상은 브랜드 홍보 부스 및 먹거리·음료를 제공할 F&B 부문으로, 모터스포츠 및 자동차 분야는 물론, 라이프스타일, IT, 패션, 게임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과 브랜드가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업체는 슈퍼레이스 공식 팬존에 배치되며, 다채로운 체험과 판촉 이벤트를 운영할 수 있다.

슈퍼레이스 조직위의 한 관계자는 “현장 관람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기업 및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통해 단순 모터스포츠 경기를 넘어 복합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의 자리를 굳건히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슈퍼레이스 공식 SNS 프로필 내 링크를 통해 오는 22일까지 가능하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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