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한 독서 생활' 군산시, 공설시장 앞에 무인 스마트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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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는 12일부터 비대면으로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무인 스마트도서관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군산시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무인 스마트도서관은 공설시장 북문 앞 광장에 설치됐다.
군산시 관계자는 "스마트도서관 도입으로 시장 인근을 오가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읽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사업이 도서관의 문턱을 낮추고 독서의 기회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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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무인 스마트도서관 [군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yonhap/20250512092238092rxcu.jpg)
(군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 군산시는 12일부터 비대면으로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무인 스마트도서관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군산시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무인 스마트도서관은 공설시장 북문 앞 광장에 설치됐다.
스마트도서관은 공공도서관이 부족한 구도심 지역 시민에게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곳에는 신간과 인기 도서를 중심으로 500여권의 책이 비치되며, 군산시립도서관 도서 대출 회원이라면 1인당 3권까지 대출할 수 있다. 대출한 도서는 14일 이내 스마트도서관으로 반납하면 된다.
이용 방법은 기기 내 안내 화면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문의는 군산시립도서관 누리집(lib.gunsan.go.kr)을 참고하거나 전화(☎ 063-454-5626)로 하면 된다.
군산시 관계자는 "스마트도서관 도입으로 시장 인근을 오가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읽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사업이 도서관의 문턱을 낮추고 독서의 기회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hina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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