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환경오염물질 배출 14곳 적발
이이슬 2025. 5. 12. 09:14
[KBS 부산]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생곡산업단지 등 부산·경남지역의 대기·폐수 배출 사업장 80곳을 점검해 14개 사업장에서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위반 내용 중에는 방지시설 훼손이나 마모를 방치한 경우가 가장 많았고, 기술교육을 이수하지 않거나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은 사업장도 있었습니다.
자유구역청은 올해부터 폐기물 신고를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배출자 신고 온라인 신청제'를 시범 운영하고, 대기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이슬 기자 (eslee3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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