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쉼을 더하다'…증평 추성산성 역사 문화 공간 정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증평군이 국가유산인 추성산성 역사 문화 공간 정비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이재영 군수는 "증평 추성산성은 한성백제기에 조성한 위대한 산성으로 증평군의 보물이자 자랑"이라며 "향후 국가유산 정비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 공원 조성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산성을 찾는 탐방객에게 국가유산의 진정성을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증평군이 국가유산인 추성산성 역사 문화 공간 정비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군은 증평읍 미암리 산103-1번지 일원에 탐방센터와 주차장, 산책로, 데크 설치와 수목 등을 정비해 산성을 찾는 탐방객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해 5월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올해 4월 국가유산청으로부터 현상변경 허가를 받아 사업 시행을 위한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 사업에는 문화유산관광자원화 사업비 총 19억 원(도비 50%, 군비 50%)을 투입한다. 이달 중 공사를 시작해 오는 12월 준공 목표다.
이재영 군수는 "증평 추성산성은 한성백제기에 조성한 위대한 산성으로 증평군의 보물이자 자랑"이라며 "향후 국가유산 정비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 공원 조성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산성을 찾는 탐방객에게 국가유산의 진정성을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증평 추성산성은 도안면에 있는 백제의 토축산성으로 지방 최대 규모의 성곽이다. 2014년 1월 23일 사적 527호로 지정됐다.
skl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