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오는 5월 30일로 개봉일을 앞당기며 올여름 극장 성수기의 포문을 열게 된 영화 ‘소주전쟁’이 특별한 컬래버 프로모션을 통해 실제로 소주 제품을 출시한다. 영화 속 유해진과 이제훈을 이어준 매개체이자 국민 소주인 ‘탑소주’가 오는 21일(수) 실제로 출시될 예정이다.
영화 ‘소주전쟁’에서 전혀 다른 두 사람 종록(유해진 분)과 인범(이제훈 분)을 하나로 이어줬던 매개체이자 국민 소주로 활약하는 ‘탑소주’가 정식 출시를 알렸다. ‘탑소주’는 영화 ‘소주전쟁’에서 국보그룹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제품영이다. 극 중 인범은 이 제품을 공장에서 처음 시음 후 ‘부드럽고 프레쉬하다’라고 평했다. 영화 ‘소주전쟁’은 보해양조와 특별한 프로모션을 통해 영화 속 신제품을 실제 제품으로 출시했다. 이에 출시를 확정한 ‘탑소주’는 극 중 등장했던 탑 라벨 비주얼에 유일무이한 두 남자, 유해진과 이제훈의 모습을 담고 있다. 360ml 용량에 15도 도수로 출시된다.
‘소주전쟁’의 ‘탑소주’ 출시는 보해양조가 영화 ‘택시운전사’와 프로모션을 진행한 이래로 새롭게 추진하는 파격적인 시도다. ‘탑소주’는 영화 ‘소주전쟁’에서 대한민국 소주 판매율 1위를 달리는 국보그룹의 신제품답게 서울 수도권 CU, GS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식 출시를 앞둔 ‘탑소주’는 영화만큼 깔끔하고 프레쉬한 맛으로 전 국민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소주전쟁’ ‘탑소주’ 출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쇼박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로, 오는 5월 30일(금)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