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꽁초 때문에'…광주 빌라 화재로 4명 병원 이송
광주CBS 한아름 기자 2025. 5. 12. 08:54

광주 남구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주민 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12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광주 남구 봉선동의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5분여만에 꺼졌지만, 주민 1명이 다리를 다치고 3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거주자의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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