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지역사회와 협업···학생 융합적 사고력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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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10월까지 '융·프·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도내 31개 대학과 전문기관 등 지역사회 인적 물적 기반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는 경기도형 창의․융합체험 교육활동이다.
도교육청은 학생의 융합적 사고력과 미래 역량 신장을 위한 다양하고 심화된 체험학습 지원을 위해 도내 대학과 전문기관 등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적극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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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10월까지 ‘융·프·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도내 31개 대학과 전문기관 등 지역사회 인적 물적 기반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는 경기도형 창의․융합체험 교육활동이다. △융합 △프로그램 △융합적 사고력을 쌓아감(摞)의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해에는 24개 디지털 기반 창의·융합체험을 운영한데 이어 올해는 현장 요구를 반영해 운영기관을 디지털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31개 기관으로 확대해 5400명의 학생이 참여하도록 한다.
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과 운영기관 사전 협의회를 진행해 차량 임차, 체험 비용, 강사 섭외, 안전 인력 등 운영 학교의 행정업무를 지원한다.
참여 희망학교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학습 계획을 수립하고 교육지원청으로의 신청 절차를 통해 5월에서 10월 중 체험학습을 운영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학생의 융합적 사고력과 미래 역량 신장을 위한 다양하고 심화된 체험학습 지원을 위해 도내 대학과 전문기관 등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적극 확대할 방침이다.
수원=손대선 기자 sds1105@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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