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눈·코 성형고백 후 또 수술[SCi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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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시 한번 수술을 받는다.
최준희는 정확히 어떤 수술을 받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다만 최준희가 과거 "쌍수(썽꺼풀 수술) 인아웃 매몰, 코, 주기적으로 매일 글루타치온 섭취, 한증막 쁘띠 다함"이라고 미모 관리 비법을 공개하면서 "윤곽이나 양악은 진짜 제발 뒤집어지게 하고 싶은데 남친이 몇 년째 못 하게 함 이슈로 매일 투닥거림"이라고 고백한 바 있어 성형수술을 받는 게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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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시 한번 수술을 받는다.
최준희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뷰티 제품 완판 소식을 알리며 "저 내일 수술하러 가요 우하하"라고 밝혔다.
최준희는 정확히 어떤 수술을 받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다만 최준희가 과거 "쌍수(썽꺼풀 수술) 인아웃 매몰, 코, 주기적으로 매일 글루타치온 섭취, 한증막 쁘띠 다함"이라고 미모 관리 비법을 공개하면서 "윤곽이나 양악은 진짜 제발 뒤집어지게 하고 싶은데 남친이 몇 년째 못 하게 함 이슈로 매일 투닥거림"이라고 고백한 바 있어 성형수술을 받는 게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팬들은 '수술 안해도 너무 예쁜데 수술 하시고 나면 더 예뻐지겠다', '이미 완성형 얼굴인데 더 예뻐지려고'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꾸준한 다이어트로 41kg까지 감량했으며 골반 괴사 판정을 받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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