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kg 문세윤, ‘엉덩이로 젓가락 부러트리기’ 압살‥이준 제치고 혼자 성공(1박2일)

배효주 2025. 5. 1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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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 캡처
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문세윤이 괴력을 발휘해 젓가락을 박살냈다.

5월 11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는 경상북도 칠곡군으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칠곡보다 아름다운'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따뜻하게 반겨준 할머니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선물 장만 미션에 나섰고, 이에 젓가락 부러트리기 게임을 하게 됐다. 엉덩이 힘으로만 젓가락을 부러트리는 것.

딘딘은 "나 러닝하는 남자야"라며 자신만만해했지만 어림도 없었다. 문세윤은 유선호를 향해 "마른 장작의 힘을 보여줘라"고 했지만, 유선호 역시 딘딘과 마찬가지였다.

김종민, 조세호, 이준까지 모두 실패한 가운데 문세윤이 나섰다. 문세윤은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며 결국 힘으로 젓가락 부러트리기에 성공해 수제 청 세트를 얻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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