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아파트서 보조배터리 폭발 추정 화재…100여 명 대피 소동
유영규 기자 2025. 5. 12. 08:33

지난 11일 오후 7시 35분 경기 의정부시 민락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약 17분 만에 꺼졌지만, 주민 1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크게 다친 주민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집 안에 있던 보조배터리가 터지며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의정부소방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들 다리에 뭐지?"…여의도 한강공원 샅샅이 훑는다
- 고양시에 135만원 폭탄 요금…황당 이유에 "왜 내가?"
- 사라졌던 차가 폐차장에?…"무료" 중고거래 글에 당했다
- "화장실 급한데" 발 동동…서울은 되고 인천은 안 된다
- 멀쩡히 가다가 파편 덮쳐 사망…'무면허 10대' 사고였다
- "똘똘 뭉치자" 강조했지만…"양심 있어야" 반발에 '설전'
- 김문수 후보 확정되자 윤 SNS 메시지…국힘서도 '부글'
- 김문수조차 예상치 못했단 반응…당원들이 제동 걸었다
- "유심 안 바꾸고 교체 효과"…SKT 새 서비스 받으려면?
- '상금 1억 달러' 우승자 나왔는데…우린 매번 규제 '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