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가품 착용 논란 후 새 채널 1주년‥100만뷰 재연은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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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크리에이터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가품 착용 논란 이후 새로 채널을 개설한 지 1주년이 됐다.
이후 프리지아는 새 채널인 'THE 프리지아'를 개설하고 활동을 재개했으나 과거 영상들이 100만 조회수를 돌파한 것과 달리 최근 영상은 10만회에 미치지 못하기도 하는 등 상대적으로 저조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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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영상 크리에이터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가품 착용 논란 이후 새로 채널을 개설한 지 1주년이 됐다. 그러나 논란 이전의 과거 채널의 구독자 수, 조회수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프리지아는 구독자 약 65만5천명을 보유한 'THE 프리지아' 채널을 운영 중이다. 집 공개, 메이크업 방법 공유 등 팬들과 일상을 나누며 소통 중이다.
2021년 12월 첫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주목받은 프리지아는 방송 이후 기존 채널인 'free지아' 구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기염을 토했다. 화려한 외모와 대비되는 구수한 사투리,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단번에 스타덤에 오른 프리지아는 여러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구가했으나 가품을 착용했다는 논란이 불거지며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
이후 프리지아는 새 채널인 'THE 프리지아'를 개설하고 활동을 재개했으나 과거 영상들이 100만 조회수를 돌파한 것과 달리 최근 영상은 10만회에 미치지 못하기도 하는 등 상대적으로 저조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한편, 프리지아는 가품 논란이 불거진 당시 자필 사과문을 게시하며 "지적해주신 가품 논란은 일부 사실이다. 정말 죄송하다. 디자이너분들의 창작물 침해 및 저작권에 대한 무지로 인해 발생한 모든 상황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이후 2022년 6월, 소셜미디어 활동을 게시하며 복귀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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