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떡 소스' 입힌 닭가슴살…하림, 동대문엽기떡볶이와 컬래버
오리지널·마라·로제맛 등 다양한 매운맛 구성

(서울=뉴스1) 이강 기자 = 하림(136480)은 동대문엽기떡볶이와 협업한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하림e닭 소스 잘 먹은 닭가슴살·닭다리살' 시리즈로, △오리지널맛 △마라맛 △로제맛 등 다양한 매운맛을 구현한 총 5종이다. 하림은 '중독성 끝판왕'으로 불리는 엽기떡볶이의 소스를 활용해 식단 관리 중인 소비자들도 즐길 수 있는 고단백·저당 간편식을 개발했다.
신제품은 12시간 이상 매운 소스에 재워 촉촉한 식감을 살렸고, 하림의 숙성 공법을 적용해 속까지 양념이 진하게 배도록 했다. 1팩(110g) 기준 단백질 함량은 최대 23g, 당류는 3.6g 수준으로 조절했다. 포장지를 살짝 뜯어 전자레인지에 30~40초만 데우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하림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선론칭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12일 오전 11시에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구매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펼쳐질 예정이다. 정식 출시는 19일부터 하림몰을 비롯한 온라인 채널에서 시작된다.
박유민 하림 가공식품사업 BM은 "지난해 떡볶이, 양념치킨, 갈비 등 한국인의 소울푸드를 닭가슴살에 접목해 큰 호응을 얻었던 '소스 잘 먹은 닭가슴살'에 이어 '동대문엽기떡볶이'와 협업으로 죄책감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올해는 하림과 엽기떡볶이의 검증된 맛으로 더욱 맛있게 식단 관리를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thisriv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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