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저격 노노”····갑자기 펄쩍 뛴 까닭은
안병길 기자 2025. 5. 12. 08:22

방송인 사유리가 자신의 글에 대해 ‘저격’ 논란이 일자 해명했다.
사유리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의 기사를 공유했다.
해당 기사는 사유리가 앞서 “밥 사주는 것이 싫은 게 아니라 당연히 내가 사줄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싫다”라는 글귀가 담긴 사진을 공유한 내용이 담겼다. 이에 대해 사유리는 “헉 저거 13년 전 쓴 글인데. 저격 노노”라고 놀라움을 표시하는 이모티콘을 띄우며 펄쩍 뛰었다.

사유리가 다시 올린 글귀를 보고 누군가를 ‘저격’하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과 함께 기사까지 나오자 사유리가 해명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아들 젠을 출산했다. 당시 사유리는 결혼하지 않고 정자은행을 통해 아이를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사유리는 예능 프로그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채널A ‘아빠는 꽃중년’ 등에 출연하며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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