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 고백' 지예은, 갈수록 예뻐지네…"나 연예인 같냐" 갸름한 얼굴형 자랑 ('런닝맨')

이소정 2025. 5. 12. 08: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지예은이 자기 외모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앞서 그는 지난 3월 방송에서 울쎄라 시술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던 바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은 '킬러들의 영역 표시' 레이스로 꾸며졌고, 게스트로 손호준과 유승호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 영역 싸움에 돌입한 조직의 킬러로 변신하며 활약을 펼쳤다.

사진=SBS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하고 등장한 지예은을 보며 김종국은 "이런 느낌이 잘 어울린다"며 감탄했고, 양세찬은 "예쁘다고 하지 마. 살 빠졌다고 하면 자기가 예쁜 줄 안다"고 지적하며 농을 던졌다.

사진=SBS


앞서 지예은은 턱살이 사라질 정도로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그는 눈에 띄게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나 예뻐? 연예인 같아?"라고 멤버들에게 묻고, 애교 섞인 표정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양세찬은 "끼 부리는 척하지 마"라며 손사래를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