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한양대 후배들에 골든벨 “이러려고 돈 번다” (틈만 나면)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재석이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석윤 감독과의 인연을 공개한다.
5월 13일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에 틈 친구로 배우 이정은과 류덕환이 출연, 왕십리 일대를 누비며 도파민 폭발의 하루를 선사한다.
유재석은 이정은, 류덕환과의 뜻밖의 연결고리를 공개해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유재석은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석윤 감독님은 저랑 '쿵쿵따' 하신 분"이라고 기억을 소환한다. 이어 "그때 신원호 PD가 조연출, 책임PD가 김석윤 형님이었다"라고 말하더니 "그 당시에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지만, 9개월밖에 안 했다"라며 반전의 아픈 기억까지 떠올려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배우 이정은이 ‘한양의 딸’이라는 것을 밝혀 왕십리 지역 학생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는다. 이정은은 "제가 한양여고에서 한양대까지 쭉 다녔다"라며 "먹고 싶은 거 있으면 말해라. 근처 맛집 잘 안다"라고 '왕십리 잘알'의 면모로 유재석, 유연석, 류덕환을 솔깃하게 하더니 한양대 후배들이 식사하는 모습을 발견하자 골든벨을 울려 박수를 받는다. 이정은은 호쾌하게 웃으며 "돈은 이러려고 버는 거지"라며 대인배의 면모를 발휘한다고. 이에 특별한 인연으로 만난 네 사람의 학연 지연을 아우르는 전방위 티키타카가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한편, 이날 이정은, 류덕환은 처음 만나는 ‘틈만 나면,’의 도파민에 제대로 중독된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이정은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쫄깃한 승부에 “짜릿하다. 이런 재미가 있었네”라고 감탄, 아드레날린 폭주의 기세를 몰아간다고. 류덕환 역시 “미치겠다”를 연발하며 게임에 온몸으로 몰입한다. 과연, 짜릿한 도파민 게임 맛을 알아버린 이들이 3단계 성공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틈만 나면,’ 본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13일 오후 9시 방송.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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