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드라우닝' 역주행 열풍..'인기가요'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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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자작곡 '드라우닝(Drowning)'으로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역주행 열풍의 정점을 찍었다.
우즈는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자작곡 '드라우닝(Drowning)'으로 르세라핌의 'HOT', 조째즈의 '모르시나요 (PROD. 로코베리)'와 함께 1위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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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는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자작곡 '드라우닝(Drowning)'으로 르세라핌의 'HOT', 조째즈의 '모르시나요 (PROD. 로코베리)'와 함께 1위 후보에 올랐다. 총점 5179점을 기록한 우즈는 방송 출연 없이도 트로피를 거머쥐며 또 하나의 값진 기록을 남겼다.



군 복무 중임에도 음악방송 1위까지 기록한 이번 성과는 더욱 특별하다. 자신의 음악 세계를 꾸준히 구축해온 우즈는 활동 없이도 변함없는 영향력을 보여주며 새로운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육군 군악대에서 성실히 복무 중인 우즈는 오는 7월 21일 전역을 앞두고 있으며, 전역 후 8월에는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5'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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