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가야 할 것 같아”…이재욱, 임지연에 손목 맞고 폭소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12.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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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이 임지연과의 장난 게임에서 뜻밖의 고통을 호소했다.

11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가 전남 완도로 여행을 떠났다.

새로운 집에 도착한 임지연은 끈끈이 게임을 발견하고 신나게 게임을 시작했다.

이재욱은 “화투장 한 장을 놓고 끈끈이로 먼저 가져가면 이기는 게임을 하자”며 “진짜 세게 한 대 맞기 벌칙”을 제안했다.

두 사람은 치열한 승부 끝에 임지연이 승리했다. 임지연은 곧바로 이재욱의 손목을 때리고 도망쳤다.

평상으로 나온 이재욱은 빨개진 손목을 제작진에게 보여주며 “저 응급실 가야 할 것 같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지연은 “왜 까불어. 누나한테”라며 장난스럽게 받아쳤고, 이재욱은 “왜 이렇게 잘해? 지연 누나 힘이 좋다”며 놀라워했다.

박준면은 “너희 바보 같다”며 웃음을 더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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