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홍기母, "너무 자유분방한 아들은 별종···조금 아닌 거 같아"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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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가 미우새 대열에 합류했다.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수 이홍기가 새아들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홍기의 어머니는 "자유분방한 아이다. 이걸 해야겠다 하면 꼭 해야 하고. 그런데 별종이다"라며 자신의 아들을 소개했다.
이에 이홍기는 "저는 평범하다고 생각한다. 저 같은 사람 많을 거다"라며 자신은 별종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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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홍기가 미우새 대열에 합류했다.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수 이홍기가 새아들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홍기가 어머니 공승옥과 함께 첫 등장했다. 그의 어머니는 "생후 422개월 된 이홍기 엄마 공승옥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이홍기의 어머니는 "자유분방한 아이다. 이걸 해야겠다 하면 꼭 해야 하고. 그런데 별종이다"라며 자신의 아들을 소개했다.
그리고 "너무 자유분방하니까 엄마 입장에선 조금 아닌 거 같다. 좀 살아가면서 조절을 해야 하는데 조절이 잘 안 된다"라며 아들을 걱정했다.
이에 이홍기는 "저는 평범하다고 생각한다. 저 같은 사람 많을 거다"라며 자신은 별종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곧 안방에서 목욕을 즐기는 등 일반적이지 않은 그의 행동이 예고되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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