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부상 털고 한 달 만에 복귀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발 부상 여파로 한동안 소속팀 경기에 뛰지 못했던 손흥민 선수가 어제 한 달 만에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크리스탈 팰리스와 홈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한 손흥민은 2대 0으로 뒤진 후반 13분 교체로 투입되며 한 달 만에 공식전에 나섰는데요.
후반 26분 날카롭게 상대 뒷공간을 파고들었지만 오프사이드로 판정됐고, 경기 막판 날린 회심의 슈팅이 수비수에게 막히며 아쉽게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데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d/?id=N1008096395
발 부상 여파로 한동안 소속팀 경기에 뛰지 못했던 손흥민 선수가 어제 한 달 만에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크리스탈 팰리스와 홈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한 손흥민은 2대 0으로 뒤진 후반 13분 교체로 투입되며 한 달 만에 공식전에 나섰는데요.
후반 26분 날카롭게 상대 뒷공간을 파고들었지만 오프사이드로 판정됐고, 경기 막판 날린 회심의 슈팅이 수비수에게 막히며 아쉽게 공격포인트를 올리는 데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손흥민의 분전에도 토트넘은 만회골을 넣는 데 실패해 그대로 2대 0 패배를 당했고, 올 시즌 20패째를 기록하며 리그 17위로 추락해 구단 역사상 최다패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습니다.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