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 또 막았다…2경기 연속 PK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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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에서 울산이 제주를 2대 1로 제압했는데요.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가 2경기 연속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울산은 루빅손과 에릭의 연속골로 2대 1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내주면서 다잡은 승리를 놓칠 뻔했는데요.
최근 2경기 연속 후반 추가시간에 페널티킥을 막아내는 눈부신 선방으로 국가대표 골키퍼의 위용을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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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에서 울산이 제주를 2대 1로 제압했는데요.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가 2경기 연속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울산은 루빅손과 에릭의 연속골로 2대 1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내주면서 다잡은 승리를 놓칠 뻔했는데요.
조현우 골키퍼가 몸을 날려 유리 조나탄의 킥을 쳐내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최근 2경기 연속 후반 추가시간에 페널티킥을 막아내는 눈부신 선방으로 국가대표 골키퍼의 위용을 뽐냈습니다.
2위 전북은 '해결사' 전진우의 결승골로 광주를 제압해 선두 대전을 추격했습니다.
8호 골을 터뜨린 전진우는 득점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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