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가락시장서 첫 선거운동…대전·대구 방문

유영규 기자 2025. 5. 12.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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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12일) 서울·대전·대구에서 첫 선거운동 일정을 소화합니다.

김 후보는 오늘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나며 선거운동을 시작합니다.

이후 대전시당으로 이동해 충청권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갖고 대구로 이동,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서문시장을 방문해 물가 등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집중 유세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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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락시장에서 공식 선거운동 시작한 김문수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12일) 서울·대전·대구에서 첫 선거운동 일정을 소화합니다.

김 후보는 오늘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나며 선거운동을 시작합니다.

이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중앙선대위 회의를 주재한 뒤, 국립대전현충원으로 이동해 제2연평해전·연평도 포격전 전몰자와 천안함 46용사들을 참배합니다.

이후 대전시당으로 이동해 충청권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갖고 대구로 이동,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서문시장을 방문해 물가 등 민생 현장을 점검하고 집중 유세를 벌일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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