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런닝맨 하차 솔직 심경…“이유 없는 악플로 상처, 의지되는 사람 필요” (‘백반기행’)
박근희 2025. 5. 12. 07:23

[OSEN=박근희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전소민이 런닝맨 하차 심경을 밝히며 이유 없는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전파를 탄 TV조선 교양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전소민이 허영만과 함께 서울의 중심 용산으로 맛 기행을 떠났다.
데뷔를 어떻게 했냐는 질문에 전소민은 “19살에 잡지 모델로”라고 답했다. 전소민은 “원래 가수가 되고 싶었다. 노래를 잘 못한다. 다시 태어난다면 가수는 꼭 해보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 출연 계기에 대해 “두번 출연했다가 고정으로 7년 출연했다. 진행은 거기 고정 멤버인 오라버니들이 다 하시고 캐릭터로 예능적인 플레이를 하는 거다. 저한테는 진짜 행복한 직장이었다”라고 밝혔다.

악플에 대해 전소민은 “많은 사람에게 주목을 받을수록 어쨌든 그런 상처를 받을 일들이 많다. 다른 분들도 많은 악플이 있으시겠지만 어떤 이유가 있는 악플이면 저도 깊이 고민을 하겠는데”락 운을 뗐다.
이어 전소민은 “제가 느낄 때 객관적으로 별로 이유가 없는 것 같아서. 뭐 그런 생각도 해요. 앞으로 더 의지 되는 사람을 굳건히 견고하게 만들려면 빨리 결혼도 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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