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준한, 호러 장르 첫 도전…'살목지'로 김혜윤과 호흡

강효진 기자 2025. 5. 12.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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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한. 제공| 아티스트컴퍼니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준한이 영화 '살목지'로 호러 장르 첫 도전에 나선다.

1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준한은 영화 '살목지'(가제)에 출연한다.

'살목지'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촬영된 로드뷰 업데이트를 위해 저수지로 나선 촬영팀이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공포 영화다.

배우 김혜윤이 출장을 가게 된 저수지에서 알 수 없는 사건들을 연달아 겪게 되는 수인 역을 맡으며, 김준한은 김혜윤의 상사 교식 역으로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준한은 지난해 영화 '리볼버', '크로스', 드라마 '굿파트너'에서 활약하며 매력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 11월부터 올 초까지 연극 '타인의 삶'으로 무대에 오르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 특별출연으로 나서 '슬기로운 의사생활' 세계관을 잇는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번 '살목지'로는 호러 장르 첫 도전인 만큼,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한 김준한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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