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X강상준 ‘귀신도 세탁이 되나요?’ OST 주자 유리상자 이세준

이민지 2025. 5. 1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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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상자 이세준이 숏폼 드라마 '귀신도 세탁이 되나요?' 첫 번째 OST를 가창한다.

5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이세준이 참여한 숏폼 드라마 '귀신도 세탁이 되나요?' OST '이 밤, 잠시 네 생각'이 발매된다.

'귀신도 세탁이 되나요?'는 카카오 플랫폼에서 첫 론칭한 세로드라마로, 귀신을 성불시키는 세탁소 주인 정세정과 기억 잃은 귀신 마도준이 악귀와 싸우며 고군분투하는 로맨틱 판타지 코미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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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 스튜디오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리상자 이세준이 숏폼 드라마 '귀신도 세탁이 되나요?' 첫 번째 OST를 가창한다.

5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이세준이 참여한 숏폼 드라마 '귀신도 세탁이 되나요?' OST '이 밤, 잠시 네 생각'이 발매된다.

'이 밤, 잠시 네 생각'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편곡의 어쿠스틱 장르로, 따스한 공기가 감도는 봄에 어울리는 곡이다.

포근한 바람이 불어오는 저녁, 문득 떠오르는 추억에 그리움과 후회, 그때의 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가는 회상을 노래했다. ‘포근한 바람에 우리 시간이 분다/너의 향기마저 내게 불어와/별빛처럼 쏟아지는 추억/이 밤, 난 네 생각’처럼 감각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가창에는 섬세한 보컬과 따뜻한 감성으로 꾸준히 저력을 발휘하고 있는 이세준이 참여했다. 매력적인 음색과 탁월한 표현으로 애잔함과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곡은 ‘삼남매가 용감하게’, ‘18어게인’, ‘대운을 잡아라’ 등 인기 드라마 OST를 비롯해 다수의 아티스트와 협업한 프로듀싱 팀 어베인뮤직(Urbane Music)의 이용민, 최재혁이 프로듀싱에 힘을 보탰다.

‘귀신도 세탁이 되나요?’는 카카오 플랫폼에서 첫 론칭한 세로드라마로, 귀신을 성불시키는 세탁소 주인 정세정과 기억 잃은 귀신 마도준이 악귀와 싸우며 고군분투하는 로맨틱 판타지 코미디 작품이다. 남녀 주인공으로 김향기와 강상준이 캐스팅을 확정,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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