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조정석X전미도 특별출연 "마지막 사랑 中" [TV온에어]

최하나 기자 2025. 5. 1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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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조정석 전미도가 특별출연으로 재미를 더했다.

11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 이하 '언슬전') 10회에서 이익준(조정석), 채송화(전미도)가 등장했다.

그러던 중 이익준이 채송화와 함께 알콩달콩 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보던 서정민이 공기선에게 "네 첫사랑 지금 채송화랑 마지막 사랑 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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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조정석 전미도가 특별출연으로 재미를 더했다.

11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 이하 '언슬전') 10회에서 이익준(조정석), 채송화(전미도)가 등장했다.

이날 이익준은 본드로 인해 손이 붙어 율제 병원을 찾았다. 이에 이익준은 절친인 서정민(이봉련)에게 집도를 부탁했고, 곧이어 서정민의 연락을 받고 채송화가 도착했다.

이어 이익준이 병원에 왔다는 소식을 듣고는 공기선(손지윤)까지 달려왔다. 공기선은 첫사랑인 이익준에게 추파를 던지며 호감을 보였다.

그러던 중 이익준이 채송화와 함께 알콩달콩 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보던 서정민이 공기선에게 "네 첫사랑 지금 채송화랑 마지막 사랑 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 부상을 치료한 뒤 채송화와 함께 병원 내 비밀 데이트 장소를 찾았다.

이어 채송화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밥을 먹자고 했고, 이에 이익준은 "애들도 다 아는 거냐"라고 했다.

이익준은 "괜히 종로까지 와서 소문만 다 퍼졌다"라고 말하며 채송화에게 손을 내밀고는 "안 괜찮다"고 애교를 부려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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