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대체로 맑고 큰 일교차…출근길 안개

이영주 기자 2025. 5. 12.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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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고 출근길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남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출근 시간대 광주·전남 곳곳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해안가 등지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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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3일 오전 광주 서구 도심에 안개가 짙게 드리워 있다. 2025.01.23. leeyj2578@newsis.com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12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고 출근길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남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3도, 낮 최고기온은 20~26도로 일교차가 최대 19도 벌어지겠다.

출근 시간대 광주·전남 곳곳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주요지점 가시거리 현황은 무안 70m·영암 190m·보성 460m 등이다. 짙은 안개로 광주공항에도 저시정 경보가 내려졌다.

이밖에 미세먼지(PM10·PM2.5) 농도는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하루 종일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해안가 등지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겠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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