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주부 팬과 게임 “남편이 하라고 노트북 줘” (미우새)[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12.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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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가 주부 팬과 함께 게임을 하며 남다른 소통 능력을 보였다.

이홍기는 식사도 배달음식으로 하면서 동시에 게임을 했고 SNS를 통해 함께 게임할 팬들을 모집했다.

그렇게 게임을 하게 된 팬에게 이홍기가 "쉬는 날이냐"고 묻자 팬은 "주부예요. 남편이 오빠랑 게임하라고 노트북을 줬어요"라고 말했다.

이홍기가 "멋진 사람이네"라며 팬의 남편을 칭찬하자 팬은 "오빠도 결혼하면 되죠"라며 이홍기의 결혼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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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홍기가 주부 팬과 함께 게임을 하며 남다른 소통 능력을 보였다.

5월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FT 아일랜드 이홍기가 합류했다.

자유로운 영혼 이홍기의 집은 물건들도 자유분방하게 정리되지 않은 모습. 이홍기는 눈곱 뗀 휴지를 휴지통이 아닌 바닥에 버리고, 코 푼 휴지로 입을 닦는 모습으로 서장훈을 기함하게 했다.

이홍기는 식사도 배달음식으로 하면서 동시에 게임을 했고 SNS를 통해 함께 게임할 팬들을 모집했다. 그렇게 게임을 하게 된 팬에게 이홍기가 “쉬는 날이냐”고 묻자 팬은 “주부예요. 남편이 오빠랑 게임하라고 노트북을 줬어요”라고 말했다.

이홍기가 “멋진 사람이네”라며 팬의 남편을 칭찬하자 팬은 “오빠도 결혼하면 되죠”라며 이홍기의 결혼을 응원했다. 이홍기는 “나? 글쎄”라며 결혼에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서장훈이 “굉장히 프리하다. 팬들하고 게임을 하고”라며 거듭 놀랐다.

이후 이홍기는 게임을 하다가 인터넷으로 골프장갑 쇼핑을 하고 반신욕 후에 게임을 하러 외출하며 의식의 흐름대로 자유분방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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