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커플' 신성민♥조인, 12일 결혼…예식은 비공개 진행
안태현 기자 2025. 5. 12. 06:00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신성민(39)과 조인(34)이 화촉을 밝힌다.
12일 신성민과 조인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양가 가족만 참석하는 소규모 예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지난달 29일 신성민의 소속사 굿맨스토리는 "인생의 여정을 함께할 평생의 동반자를 만나 새로운 인생의 챕터를 시작하는 신성민 배우에게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신성민은 2010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한 이후 뮤지컬 '곤 투모로우' '레드북' '일 테노레' '이프덴', 연극 '벙커 트릴로지' '오만과 편견' '기형도 플레이' 등에 출연하며 풍성한 음색과 밀도 높은 연기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더불어 드라마 '라이프' '친애하는 판사님께' '최고의 이혼'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폭넓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조인은 지난 2018년 연극 '폴인러브'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모범택시' '크레이지 러브' '사랑의 이해' '함부로 대해줘' 등에 출연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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