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마치 한 송이 꽃이 피어난 듯, 레드카펫을 환하게 밝힌 슬림핏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 [틀린그림찾기]

김재현 MK스포츠 기자(basser@maekyung.com) 2025. 5. 12. 05:5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전도연이 슬림핏 오프숄더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전도연이 지난 5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레드카펫 무대에서 전도연은 옅은 옐로 컬러의 새틴 롱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에 등장해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이며 여전히 아름답고 우아한 미모를 뽐냈습니다.

전도연은 이날 시상식에서 영화 ‘리볼버’로 백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도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전도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왼쪽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오른쪽 귀걸이입니다.

세 번째, 손가락 그림지압니다.

네 번째, 팔 밑 헤어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오른쪽 아래 드레스 주름입니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