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미모의 띠동갑 ♥아내 공개 “세 딸 엄마 닮아 예뻐” (내생활)[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5. 12.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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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웅인이 미모의 띠동갑 아내를 공개했다.

5월 11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이 일본 삿포로로 인생 첫 자매 여행을 떠났다.

알고 보니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한 정웅인의 아내를 딸로 착각한 것.

정웅인의 12살 연하 아내 얼굴이 공개되자 이현이는 "엄마라고요? 제일 큰딸인 줄 알았다", 장윤정은 "딸들이 엄마 닮아서 예쁜 거였다. 네 자매인 줄 알았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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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정웅인이 미모의 띠동갑 아내를 공개했다.

5월 11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이 일본 삿포로로 인생 첫 자매 여행을 떠났다.

이날 정웅인은 가족을 위해 아침 준비에 나섰다.

정웅인에 이어 딸들이 주방에 들어선 가운데 이현이는 "딸이 넷이야?"라며 VCR 화면을 뚫어지게 쳐다봤다. 알고 보니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한 정웅인의 아내를 딸로 착각한 것.

정웅인의 12살 연하 아내 얼굴이 공개되자 이현이는 "엄마라고요? 제일 큰딸인 줄 알았다", 장윤정은 "딸들이 엄마 닮아서 예쁜 거였다. 네 자매인 줄 알았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도경완 역시 "형님 진짜 성공하셨다. 다 가졌다"며 놀라워했고, 정웅인은 옅은 미소와 함께 엄지를 치켜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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