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예뻐지더니 유승호에 노빠꾸 플러팅 “귀여워→오늘부터 1일” (런닝맨)[어제TV]

장예솔 2025. 5. 12.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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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과 유승호가 "오늘부터 1일"을 선언했다.

유승호에게 시선을 떼지 못한 지예은은 "같이 먹으면 안 되냐"고 진심을 드러냈고, 양세찬은 "너 집중 안 하냐. 갑자기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냐. 이것도 엄연한 룰이다"고 정색했다.

스파이라고 발끈한 지석진과 달리 지예은은 "귀엽다"며 유승호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후로도 지예은은 멤버들 몰래 유승호에게 떡볶이를 먹여주거나 "이리 와요"라며 옆자리로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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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지예은과 유승호가 "오늘부터 1일"을 선언했다.

5월 11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킬러들의 영역 표시'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손호준, 유승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영역싸움에 돌입한 조직의 킬러들로 변신했다. 김종국이 이끄는 몸싸움 전문 호랑이파는 지석진, 양세찬, 지예은 그리고 손호준이 가세했다.

블랙 앤 화이트룩을 입고 나타난 지예은을 향해 김종국은 "이런 느낌이 어울린다"고 감탄, 양세찬은 "예쁘다고 하지 마라. 살 빠졌다 하면 자기가 예쁜 줄 안다"고 지적했다.

앞서 지예은은 턱살이 실종될 만큼 혹독한 다이어트 근황을 알린 바. 지예은은 부쩍 외모에 자신감이 생긴 듯 "나 예쁘냐. 연예인 같냐"고 되물으며 애교를 부렸다. 이에 양세찬은 "끼 부리는 척 하지마"라고 질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뇌 싸움 전문 메뚜기파 보스가 된 유재석은 하하, 송지효, 최다니엘을 이끌었다. 유재석은 조직원들의 복장 놀림에 "보스가 왔는데 지금 뭐하는 거냐"고 기강을 잡았다.

그때 신입 킬러 유승호가 등장했다. 벌써 세 번째 출연인 유승호는 최다니엘, 송지효와 악수하며 깍듯하게 90도 인사하더니 하하를 향해선 "반갑다"고 냅다 반말을 건넸다.

유승호는 킬러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한 듯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는 유재석의 물음에도 "잘 지냈다"고 반말했다. 하하는 "미친 거 아니냐. 얘가 이봉원, 팽현숙 선배님과 방송하더니 말을 다 놓는다"고 지적했다.

유재석 역시 "그 두 분하고 합을 맞췄으면 우리는 껌이다"고 거들었다. 이에 유승호는 "그게 아니고… 그렇다"며 뻔뻔해진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촬영 장소 이동을 위해 버스에 탑승한 멤버들. 지석진은 지예은을 향해 "너 살 빠지고 나서 진짜 너무 짜증 난다"고 급비난했다. 지예은은 "예뻐져서요?"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지석진은 "아니"라며 티키타카 케미를 뽐냈다.

이를 지켜보던 유승호는 "근데 실제로 뵀는데 되게 미인이시다"고 극찬했다. 이에 멤버들은 "그런 말 좀 하지 마라", "버릇 나빠진다", "잠 못 잔다"고 나무랐다.

지예은은 "저 승호님 되게 좋아했다"며 숨겨둔 팬심을 고백했다. 이에 유재석은 "승호가 거짓말은 안 할텐데 녹화 끝나자마자 카니발 타고 바로 간다"고 받아쳐 지예은을 민망케 했다.

게임에서 승리한 호랑이파는 떡볶이집에서 폭풍 먹방을 즐겼다. 반면 메뚜기파는 차에 감금된 채 호랑이파가 부를 시에만 움직일 수 있었는데 유승호가 서빙과 함께 잔심부름을 도맡았다.

유승호에게 시선을 떼지 못한 지예은은 "같이 먹으면 안 되냐"고 진심을 드러냈고, 양세찬은 "너 집중 안 하냐. 갑자기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냐. 이것도 엄연한 룰이다"고 정색했다.

지석진은 유승호가 짠했는지 납작만두 하나를 건넸다. 그러나 유승호는 메뚜기파 동료들을 위해 납작만두를 세 개나 훔치는 대범함을 자랑했다. 스파이라고 발끈한 지석진과 달리 지예은은 "귀엽다"며 유승호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후로도 지예은은 멤버들 몰래 유승호에게 떡볶이를 먹여주거나 "이리 와요"라며 옆자리로 초대했다. 그러면서 "이거 먹으면 나랑 사귀는 거다. 오늘부터 1일"이라며 무시무시한 조건을 제안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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