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아내 최애 손호준 만났다 “나랑 정반대로 잘생겨” 자폭 (런닝맨)[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5. 12. 05: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런닝맨' 지석진이 손호준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5월 11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킬러들의 영역 표시'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손호준, 유승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호랑이파 신입 킬러로 등장한 손호준을 향해 "너 나 처음 보지?"라고 반갑게 인사했다.

그러나 손호준은 '런닝맨' 출연만 무려 세 번째. 지석진은 "너 언제 나왔냐. 기억이 안 난다"며 당황했고, 손호준은 "그때 형님 계셨냐"고 받아치며 원년 멤버 지석진의 존재를 지워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아내가 손호준의 열혈팬이라고 고백하더니 "진짜 잘생겼다. 우리 와이프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다. 네가 보니까 나랑 정반대로 생겼다. 너는 코가 날렵한데 난 두툼하다. 또 눈이 깊은데 난 얕다"고 자폭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