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덱스X안은진 찐남매 케미 질투 “좋아 보이더라” (태계일주4)[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5. 12.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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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캡처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기안84가 덱스를 향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5월 11일 첫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는 네팔의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로 떠난 기안84의 고산 여정이 펼쳐졌다.

이날 이시언은 여행을 떠나기 전 자신의 집에 기안84, 빠니보틀, 덱스를 초대했다.

핫한 막내 덱스를 향해 기안84는 "너 요즘 그 언니들 안 만나냐"며 과거 덱스가 출연했던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을 언급했다. 덱스는 당시 염정아, 박준면, 안은진과 함께 찐남매 케미를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기안84는 "그 언니들 좋아 보이시더라"면서도 "사실 그때 좀 그랬다"고 서운함을 토로, 덱스는 "동생이 잘되면 박수 쳐줘야지"라고 받아쳤다. 이를 지켜보던 빠니보틀은 "형 경쟁 좀 그만해라"며 기안84의 남다른 질투심을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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