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연, 걱정 부르는 창백한 안색‥전현무와 사랑싸움?(사당귀)[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12.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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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아나운서 홍주연, 방송인 전현무의 사랑싸움설을 제기했다.

5월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5회에서는 홍주연이 '불후의 명곡' 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날 홍주연이 "'불후의 명곡' 섭외가 왔다"고 밝히자 엄지인은 "너 노래 못 부르는 거 거기 제작진들은 몰라?"라며 깜짝 놀랐다.

앞서 홍주연의 음치 실력을 확인한 바 있는 박명수는 "제수씨 말려야지 왜 안 말리냐"고 괜히 전현무를 탓했다. 그러곤 "싸웠구나? 싸웠네"라며 이번엔 전현무, 홍주연 사랑싸움설을 만들었다.

전현무가 해탈한 듯 "싸운 걸로 또 기사나겠네"라고 말해도 박명수는 "(홍주연) 얼굴 보라. 창백하지 않냐. 싸웠네"라며 홍주연을 걱정하는 척, 두 사람을 핑크빛 분위기로 몰아갔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홍주연이 '불후의 명곡' 예능 급등주 특집에 섭외됐다는 말에 "그 노래 실력을 그대로 보여주면 더 예능으로 급등하고 있다. 예능 완전 급등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현무는 최근 20살 연하 아나운서 홍주연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1997년생 홍주연은 KBS 48기 아나운서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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