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장기 게이트볼대회’ 성황리 개최

장재혁 기자 2025. 5. 1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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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시작한 광양농협 조합장기 게이트볼대회는 지역 게이트볼인들의 대표적인 연례 행사로 자리 잡았다.

게이트볼은 과거 고령자 중심의 운동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

허순구 조합장은 "지역민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체육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농협은 농민 복지 증진, 생활체육 활성화, 조합원간 유대 강화를 위해 파크골프 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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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농협, 동호인 120여명 참가

전남 광양농협(조합장 허순구)이 최근 광양 실내게이트볼장에서 지역 9개 클럽 13개팀, 12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제14회 조합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

2010년 시작한 광양농협 조합장기 게이트볼대회는 지역 게이트볼인들의 대표적인 연례 행사로 자리 잡았다. 게이트볼은 과거 고령자 중심의 운동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

대회 결승전에선 마로클럽이 매화클럽을 상대로 최종 승리를 거두며 3년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허순구 조합장은 “지역민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체육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농협은 농민 복지 증진, 생활체육 활성화, 조합원간 유대 강화를 위해 파크골프 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광양=장재혁 기자

jaehyuk@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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