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육상, 또 400m 계주 한국 신기록 '38초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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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육상 대표팀이 400m 계주에서 이틀 연속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시청), 이준혁(국군체육부대)으로 이뤄진 한국은 11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릴레이대회 남자 400m 계주 패자부활전에서 38초51의 한국 신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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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세운 기록보다 0.05초 단축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 남자 육상 대표팀이 400m 계주에서 이틀 연속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시청), 이준혁(국군체육부대)으로 이뤄진 한국은 11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릴레이대회 남자 400m 계주 패자부활전에서 38초51의 한국 신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대표팀은 전날(10일) 예선에서 서민준, 나마디조엘진, 이재성, 고승환(광주시청)이 이어 달리며 38초56으로 지난해 6월 14일 종별선수권에서 나온 한국 기록 38초68을 0.12초 단축했다.
그리고 하루 뒤 패자부활전에서 이를 0.05초 당겨 한국 기록을 다시 썼다.
비록 9월 도쿄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출전권 확보에는 실패했지만,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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