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도당 선대위 출범…공동상임위원장 11명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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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대선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이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당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압도적 대선 승리를 결의했다.
제21대 대선 강원도 선대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에 김도균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송기헌(원주을)·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갑)·백승아(비례, 강원연고) 국회의원과 우상호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 이광재·최문순 전 지사, 최욱철·김정우 전 국회의원, 심기준 전 도당위원장, 최윤 강원민주재단 이사장 등 11명이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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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대선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이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당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압도적 대선 승리를 결의했다.
민주당 도당(위원장 김도균)은 지난 9일 오후 도당 회의실에서 선대위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대선 체제에 돌입했다. 제21대 대선 강원도 선대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에 김도균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송기헌(원주을)·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갑)·백승아(비례, 강원연고) 국회의원과 우상호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 이광재·최문순 전 지사, 최욱철·김정우 전 국회의원, 심기준 전 도당위원장, 최윤 강원민주재단 이사장 등 11명이 임명됐다.
공동선대위원장단에는 전·현직 지역위원장과 원창묵 전 원주시장, 전호철 중앙당 후원회 강원도회장 등 13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은 ‘진짜 대한민국’, ‘진짜 강원도’를 외쳤다.
김도균 공동선대위원장은 “지난 대선 0.73%p의 패배를 강원도에서 만회해 대선에 승리하겠다”며 “강원이 이기면 대한민국이 이긴다. 반드시 승리하자”고 강조했다.
송기헌 공동선대위원장은 “윤핵관이 강원도 자존심을 짓밟았다. 강원도민이 주도하고 당원 동지들이 앞장설 때 승리할 수 있다. 자존심을 되찾자”고 말했다. 허영 공동선대위원장은 “이제 진짜 이재명의 대한민국, 진짜 강원특별자치도를 우리가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외쳤다. 허 위원장은 후보 직속 선거대책기구인 총괄특보단의 강원특보단장으로 임명됐다. 이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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