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10일까지 143만 명 유심 교체"...대기자 722만 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텔레콤 해킹 사고 이후 유심을 교체한 가입자가 지난 10일 자정 기준 143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SK텔레콤은 일일브리핑에서 유심 무상교체 현황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유심 교체 가능 문자를 받은 가입자는 T월드 매장에서 '유심 재설정'과 '유심 교체' 가운데 선택할 수 있고, '유심 재설정'을 택하더라도 이후 1회에 한해 유심 무상 교체도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 해킹 사고 이후 유심을 교체한 가입자가 지난 10일 자정 기준 143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SK텔레콤은 일일브리핑에서 유심 무상교체 현황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유심 교체를 신청하고도 받지 못한 대기자만 722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때 바닥을 드러냈던 유심 재고에 대해선 지난 9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모두 117만 개가 추가 공급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다음 달 말까지 모두 1,077만 개의 유심이 순차적으로 확보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SK텔레콤은 유심 교체 가능 문자를 받은 가입자는 T월드 매장에서 '유심 재설정'과 '유심 교체' 가운데 선택할 수 있고, '유심 재설정'을 택하더라도 이후 1회에 한해 유심 무상 교체도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국 초토화시키는 '펜타닐'...공안 최고 책임자까지 파견한 중국 [Y녹취록]
- 자고 일어났더니 후보 교체된 국민의힘, 모두가 잠든 새벽 대체 무슨 일이... [지금이뉴스]
- 추락하는 한국경제...1분기 성장률 19개국 중 '꼴찌'
- 하루 만에 확 바뀐 날씨...이번 주 낮에는 '초여름'
- 미국식 영어로 미사 집전...'교황은 컵스 팬? 삭스 팬?'
- [속보] 서울 소공동 7층 건물서 불...소방 대응 1단계 발령
- [속보] 서울 소공동 7층 건물서 불...소방 대응 1단계 발령
- 이란군, 하르그섬 공습에 반격 시작...UAE 항구 공격
- [속보] 서울 소공동 7층 건물서 불...중상 2명·경상 8명
- 이 대통령, '조폭연루설' 보도 언론에 "흉기보다 무서워"...'거래설'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