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헬기서 카메라 감독에 기대…이시언 "천국도 들어가는 느낌" (태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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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처음 본 카메라 감독에게 의지했다.
11일 첫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는 기안84가 루클라 공항을 가기 위해 헬기에 탑승했다.
기안84는 "이제 타고 가는데 밖에 경치를 못 볼 것 같다"고 하며 "카메라 감독님이 찍어주시니까 그거 보시면 될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안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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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처음 본 카메라 감독에게 의지했다.






11일 첫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는 기안84가 루클라 공항을 가기 위해 헬기에 탑승했다.
이날 기안84는 히말라야 설산을 바라보며 헬기에 탔지만 "너무 무섭네"라고 하며 뒷좌석의 감독과 자리를 교체했다.
기안84는 "이제 타고 가는데 밖에 경치를 못 볼 것 같다"고 하며 "카메라 감독님이 찍어주시니까 그거 보시면 될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안기기도.
그는 게임 영상을 보며 두려움을 떨쳐보려 했지만 높은 고도에 옆에 앉은, 그리고 당일 처음 본 감독에게 "감독님 조금만, 잠깐만요"라며 팔짱을 껴 덱스를 폭소케 했다. 이후 기안84는 "거치 카메라 감독님 덕분에 많이 위로가 됐다. 그 순간 저한테 부처님 같은 느낌"이라고 전했고 이승훈과 이시언은 "연애 프로그램 같기도 하고", "천국도 들어가는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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