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8G 만에 출전!'... 오랜만에 홈경기장 밟았다[토트넘-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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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손흥민이 마침내 토트넘 홋스퍼의 리그 경기에 복귀했다.
손흥민은 최근 발 부상으로 7경기 연속 결장을 이어갔다.
토트넘의 주장이 발 부상으로 인해 지난달 11일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유로파리그 8강 1차전 경기 이후 이날 8경기, 한 달 만에 출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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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발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손흥민이 마침내 토트넘 홋스퍼의 리그 경기에 복귀했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0시15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홈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의 화두는 단연 손흥민의 복귀 여부다. 손흥민은 최근 발 부상으로 7경기 연속 결장을 이어갔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유로파리그 4강 2차전을 앞두고 외신 인터뷰를 통해 "상태는 좋아지고 있다. 주말 경기 출전 가능성도 있다"면서도 "아직 팀 훈련은 소화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선발 라인업에 안토니 킨스키 골키퍼, 4백에 페드로 포로, 케빈 단소, 벤 데이비스, 제드 스펜스를 내세웠다.
미드필더에 로드리고 벤탄쿠르, 아치 그레이, 파페 사르를, 양쪽 윙에 데얀 쿨루셉스키와 윌슨 오도베르를, 최전방에 마티아스 텔을 내세웠다. 손흥민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복귀를 준비했다.
손흥민은 팀이 0-2로 뒤지던 후반 13분 포로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첫 터치부터 빠른 질주를 보여주며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토트넘의 주장이 발 부상으로 인해 지난달 11일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유로파리그 8강 1차전 경기 이후 이날 8경기, 한 달 만에 출장한 것이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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