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빌라서 불…3명 연기 마셔 병원 이송
권민규 기자 2025. 5. 11. 23:36

오늘(11일) 저녁 8시쯤 광주 남구 봉선동의 4층짜리 빌라에서 2층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8명이 대피했는데 이 중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광주남부소방 제공)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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