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태계일주4' 기안84, 초심 잃었다..영어·환율·짐 준비까지 철두철미[★밤TView][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충 사는 남자' 기안84가 초심을 잃었다.
11일 첫 방송된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는 기안84가 히말라야 고산 지대에서 살아가는 '셰르파'와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그들의 삶을 마주한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기안84는 홀로 하루 먼저 네팔로 출국하며 역대급 짐을 챙긴 '초심 잃은 모습'을 보여줬다.
공항에서 그의 거대한 가방이 포착되자, 기안84는 "네팔은 히말라야라 춥다고 해서 짐이 많아졌다"며 변명 아닌 변명을 늘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일 첫 방송된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는 기안84가 히말라야 고산 지대에서 살아가는 '셰르파'와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그들의 삶을 마주한 모습이 그려졌다.

공항에서 그의 거대한 가방이 포착되자, 기안84는 "네팔은 히말라야라 춥다고 해서 짐이 많아졌다"며 변명 아닌 변명을 늘어놨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본 이시언은 "형날씨를 검색하고 온 건 엄청난 발전이다"라며 놀라워했다.

호텔로 이동하는 택시 안에서는 현지인과 능숙한 영어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어디서 왔냐는 현지인의 물음에 척척 답하는가 하면 내일 일정에 대해 설명하거나 소요시간에 대해 먼저 묻기도.
그는 스스로도 "나 영어 잘하는 것 같아. 사람이 (그래서 해외로) 나가야 돼"라고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스튜디오에서는 "대화하기 귀찮은데 계속 영어가 나오더라. 영어 공부하고 싶으면 얘기해. 과외해줄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둘째 임신' 이하늬, 5월에 롱패딩 입고 아이들과 - 스타뉴스
- "재해 현장 아님"..샵 이지혜, 태국 여행 중 충격 근황 - 스타뉴스
- 암 투병 중 떠났다, 진태현 "안타까워 말고.." - 스타뉴스
- "김수현, 女돌과 성관계 후 미역 냄새.." - 스타뉴스
- 하니, '사망사고' 양재웅과 각자의 길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무대 제왕의 귀환..광화문 컴백 韓·美 트렌드 1위 | 스타뉴스
- 웹예능에 경호원+관계자 20명 대동..BTS 진, 삼엄 보호 속 눈 파묻혀 먹방이라니 '기안84 깜짝' | 스
- 다른 멤버들보다 잘하는 게 뭐냐고?..진 "사람은 '자기 객관화'돼야" BTS 품격 높인 화법 [스타이슈
- 기안84에 버림받았다..BTS 진, '기안장2' 하차 전말 | 스타뉴스
- 이휘재, 무대 올라 안절부절+눈물 글썽.."수요 없는 공급" 댓글창 조롱 일색[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