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서장훈, "오늘 결혼" 이상민에 "누가 있다는 느낌 못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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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이상민의 결혼 소식에 놀라움을 표했다.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의 김준호에게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날 김준호의 임시 거처를 찾은 이상민은 "오늘 결혼한다"고 하며 혼인신고서를 꺼냈다.
증인 두 사람에게 이상민은 "두 분이 증인이니까 보여준다. 영상통화를 하루에 4~5시간 하는데 그때 캡처한 사진이다"며 신부의 사진을 보여줬고, 서장훈과 김준호는 "강수지 누나 느낌이 있다", "이분이 도대체 왜?"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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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이상민의 결혼 소식에 놀라움을 표했다.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의 김준호에게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날 김준호의 임시 거처를 찾은 이상민은 "오늘 결혼한다"고 하며 혼인신고서를 꺼냈다.
서장훈은 "오늘까지도 안 믿었다. 너무 말이 안 되니까 믿을 수가 없었다. 누가 있다는 느낌을 못 받았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김준호는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놀라 "내가 결혼한다니까 부러워서 그러냐. 종민이랑 나랑 다 결혼하니까 똥줄 타서 그러는 거 아니냐. 너무 뜬금없다"고 했다.
이어 서장훈이 등장했는데 스튜디오에서 서장훈은 "저 때 짜증이 많이 난 상태였다. 저 얘길 자체를 믿지 않았는데, 오늘 녹화가 긴데 녹화 직전에 오라고 하니까"라고 설명했다.
증인 두 사람에게 이상민은 "두 분이 증인이니까 보여준다. 영상통화를 하루에 4~5시간 하는데 그때 캡처한 사진이다"며 신부의 사진을 보여줬고, 서장훈과 김준호는 "강수지 누나 느낌이 있다", "이분이 도대체 왜?"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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