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한국 신기록 세운 남자 400m 계주팀

하남직 2025. 5. 1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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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이틀 연속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한국은 11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릴레이선수권 남자 400m 계주 패자부활전 1조에서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광역시청), 이준혁(국군체육부대) 순으로 달려 38초51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전날(10일) 예선 1조에서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고승환(광주광역시청)이 작성한 38초56을 0.05초 당긴 한국 신기록이다.

사진은 왼쪽부터 대회에 출전한 하경수 코치, 고승환,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이준혁, 최인해 대한육상연맹 부회장. 2025.5.11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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