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상민, 아내 목소리 최초공개 “오빠가 요리 잘해줘요”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5. 1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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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이상민이 아내 목소리를 최초로 공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아내에게 전화하는 이상민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 아내는 이상민의 어떤 점이 좋냐는 서장훈의 질문에 “오빠가 요리를 잘 해줘요! 칼질이 서툰데 그런 모습이 귀엽더라고요”라며 애정을 담아 칭찬했다.

이에 서장훈은 “아 그건 맞다. 인정해. 정말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사람 하나 구했다고 생각하세요. 오래오래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덕담해 웃음을 줬다.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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