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eVTOL 레이스”…에어 모빌리티 회사 젯슨이 공개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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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대의 수직이착륙기가 거대한 파일런 옆을 지나갑니다.
지난 8일 에어 모빌리티 회사 젯슨(Jetson)이 세계 최초의 전기 수직이착륙기 레이스 현장이라면서 해당 영상을 자사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경주에선 젯슨 CEO 스테판 다엔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고 합니다.
회사는 젯슨 원에 자동 호버링 및 비상 상황 대응 기능, 레이더 센서 기반 자동 착륙 시스템, 탄도 낙하산 등을 탑재해 조종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고 자사 홈페이지에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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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대의 수직이착륙기가 거대한 파일런 옆을 지나갑니다.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경주 현장인데요.
지난 8일 에어 모빌리티 회사 젯슨(Jetson)이 세계 최초의 전기 수직이착륙기 레이스 현장이라면서 해당 영상을 자사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젯슨은 높이 8미터에 달하는 파일런을 설치해 조종사의 기량과 기체의 정밀도를 시험했다고 하는데요.
경주에선 젯슨 CEO 스테판 다엔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고 합니다.
한편, 알루미늄과 탄소 섬유를 이용해 만든 젯슨 원(Jetson One)엔 전동 모터 8개가 탑재돼 있는데요.
젯슨 원의 최대 속도는 102km/h, 최대 비행시간은 20분, 최대 탑재 중량은 86kg이라고 합니다.
회사는 젯슨 원에 자동 호버링 및 비상 상황 대응 기능, 레이더 센서 기반 자동 착륙 시스템, 탄도 낙하산 등을 탑재해 조종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고 자사 홈페이지에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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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훈 기자 csh87@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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