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조정석x전미도, 특별출연…여전한 닭살 커플 [TV나우]

최하나 기자 2025. 5. 1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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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조정석 전미도가 특별출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11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 이하 '언슬전') 10회에서 이익준(조정석), 채송화(전미도)가 등장했다.

이날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이익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익준은 두 손에 본드가 붙은 채로 병원에 방문, 절친인 서정민(이봉련)에게 집도를 부탁했다.

이에 서정민은 "이거 산과가 봐도 되나. 사고를 쳤으면 너네 병원 가야지 왜 여기서 난리냐"라고 했다.

이익준은 서정민에게 "여기가 우리 집에서 가깝다"라고 했다.

서정민은 명의라면서 채송화(전미도)를 불렀다. 이에 이익준은 울먹이며 "본드가 붙었다"라고 손을 보여줬다.

채송화는 이익준의 손을 살펴보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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