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법원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4명 구속영장
권민규 기자 2025. 5. 1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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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대법원 진입을 시도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공동건조물침입 혐의를 받는 대진연 회원 4명에 대해 오늘(11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 4명은 그제(9일) 오후 1시쯤 서초구 대법원 청사 1층에서 "조희대는 사퇴하라" 등 구호를 외치며 건물 안으로 진입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건물 출입구에서 청사 관리자들에게 제지당했으며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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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대법원 진입을 시도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공동건조물침입 혐의를 받는 대진연 회원 4명에 대해 오늘(11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 4명은 그제(9일) 오후 1시쯤 서초구 대법원 청사 1층에서 "조희대는 사퇴하라" 등 구호를 외치며 건물 안으로 진입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건물 출입구에서 청사 관리자들에게 제지당했으며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사진=유튜브 '대진연 TV' 영상 캡처, 연합뉴스)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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